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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득남’ 문지애,“신동진, 힘내라!➷신동호 OUT!!”➪MBC제작거부 후배 응원중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MBC출신 아나운서들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52)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득남한 방송인 문지애(34)가 파업중인 동료들을 응원에 나서 화제다. 2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지애는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문지애는 "건강하게 나오기만을 바랐고, 아이를 만나 기쁘다. 많이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출산 임박 전까지 MBC 제작 거부 아나운서 동료들의 기자회견을 지켜봤다.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고 했다. 문지애는 동료 아나운서 전종환과 2012년 5월 결혼했다. 전종환은 현재 MBC 기자로 활동 중이다. 한편 신동진 아나운서(49)가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52)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면서 두 사람의 예사롭지 않은 인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는 갈등관계이지만 신동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국장은 공통분모가 꽤 크다. 이름 앞 두 글자가 ‘신동’으로 시작하는 것도 그렇고 출신 학교가 같다. 3살 차인 두 사람은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문이다. 또한 신동호 아나운서는 1992년에, 신동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