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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부가티' 판매금 5억 강탈➳부가티 베이론,이건희.이재용.이희진 소유

[데이리메일=박명수 기자]'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 씨의 부모를 살해한 피의자가 이 씨의 동생이 고가의 수입차인 '부가티 베이론'을 판 돈 수억 원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부가티 베이론'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부가티 베이론은 부가티의 하이퍼카로 2017년 11월까지 도로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였다. 가격은 113만 유로(약 14억5000만 원)이며, 한국에서 구입하려면 세금을 비록해 약 20억 원이 소요된다고 한다. 부가티 베이론의 엔진은 8.0ℓ 16기통 W형 엔진이며, 최고속도는 시속 407km를 기록하면서 양산차 중 첫 시속 400km의 주인공이 됐다. 마력은 1001마력이고 최대 토크는 127.6kgf·m이다. 차량의 부품 하나하나가 오로지 이 차만을 위해 생산된 규격 외 부품이라 부품값도 고가이며, 고장났을 경우 일반 센터에 맡길 수도없다. 엔진오일 교체가격도 약 2만 달러(약 2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서 부가티 베이론을 갖고 있는 유명인으로는 제이 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플로이드 메이웨더, 켄달 제너가 있으며, 국내에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희진 씨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