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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김정숙 여사 숙명여고 동창 손혜원, 여론 직격탄➘국민청원“국회의원 박탈해라”

[데일리메일=하유미 기자]일부 학부모 및 시민단체들이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의혹에 대해 유은혜 교육부 장관 내신비리 전수조사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숙명여고 출신인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막말 사건이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손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숙명여고 동창으로 20대 국회에 첫 진출했다. 선동열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진사퇴한 가운데 손 의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선 감독이 사퇴를 결정하는데 있어 지난달 국정감사 당시 손혜원 의원의 모욕성 발언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선동열 감독은 지난 14일 서울 도곡동 KBO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감독직 사퇴를 통해 야구인의 명예와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명예를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어느 국회의원이 '그 우승이(아시안게임 금메달이) 그렇게 어려웠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며 "이 또한 사퇴 결심을 확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0일 국감 당시 손혜원 의원은 선 감독에게 "연봉이 얼마냐", "근무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 등 논란이 된 선수 선발과 관련 없는 질문만 했다. 또 "아시안게임 우승이 그렇게 어려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