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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6·13 '여당 압승'➨江富者(강부자:강남부자) 집값잡기 올인

[데일리메일=박명수 기자]6·13 전국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진보 여당이 압승하면서 현재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격 안정 정책과 불로소득 환수 및 공평과세 등의 기조는 앞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선거 결과 서울 자치구청장 25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24곳, 자유한국당이 1곳에서 당선자를 냄에 따라 강남 부자들의 부동산 잡기에 나설것으로 보인다. 보유세 개편, 양도소득세 중과 등을 비롯해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세금 규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등 재건축 규제,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과세 강화 등 정부 정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이번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 여당이 130석을 확보하며 종전 '여소야대'에서 범여권연대까지 '여대야소'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종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법안 처리에 드라이브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집값 상승의 근원지인 서울의 경우 박원순 현 시장이 3선에 성공한 것은 물론 25개 구청장 선거에서 서초구 1곳을 제외한 24개 구를 여당이 석권하면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나 안전진단 강화 등 재건축 관련 규제들은 더욱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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