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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최민용,‘불타는청춘’ 엘로드 수맥체크 시선집중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SBS TV 예능 불타는 청춘에는 최민용이 수맥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최민용이 전문가용 엘로드로 수맥을 체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송은이 생일을 맞아 몰래 생일상을 차렸고, 최민용은 엘로드를 들고 수맥 탐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민용은 직접 가져온 나침반과 엘로드를 공개했고, 그가 몸이 아프다며 끙끙댄 곳에 엘로드가 수직으로 교차할 정도로 수맥이 흘러 놀라움을 안겼다.

최민용은 이후 숙면하기 좋은 명당을 찾아줬고, 청춘들은 미리 잘 자리에 앉아 엉덩이를 떼지 않고 선점 경쟁에 나서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에 독특한 새친구로 등장한 최민용은 지난 방송에서 왜 갑자기 안보였냐는 물음에 “‘거침없이 하이킥이후 다른 캐릭터를 하고 싶었는데 맨날 같은 캐릭터만 들어오더라면서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서 작품을 고르다 보니 이렇게 오래 쉬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최성국은 나도 웃긴 캐릭터만 하다 보니 6개월 간 쉰다고 한 적이 있었다면서 그런데 쉬니까 아무도 날 찾지 않더라며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