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데일리메일]“늦가을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진안군 메타세쿼아 길”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주황색으로 곱게 물든 진안군 부귀면 메타세쿼이아 길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10월 말부터 가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부귀면 메타세쿼이아 길은 현재 고운 빛깔을 뽐내며 가을이 깊어 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 길은 진안에서 전주를 연결하는 구 지방도로에 위치한 1.5km 구간으로 영화 국가대표,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아우디 CF 등 각종 드라마나 영화 촬영의 배경이 되면서 사진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사계절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한 이곳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다시 방문하고 싶어하는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