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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밥블레스유’ 최화정vs이영자 수영복, 폭염속 ‘20대 여성 환생중’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는 멤버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함께 수영장으로 물놀이를 떠난 모습을 그렸다.

이날 최화정과 이영자는 티셔츠 차림이 아닌 수영복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송은이는 최화정을 향해 "언니 등 근육이 살아있어. 저 언니 기립근 있는 여자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방송에서 수영복은 보통 20~30대 젊고 아름다운 여성들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이다.

스타들의 나이를 잊은 새로운 도전은 이제 방송가에서 흔한 일이 되고 있다. tvN ‘꽃보다 할배시리즈는 평균연령 80세를 바라본다. 하지만 해외여행을 다니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수미네 반찬역시 출연진의 평균나이가 50대에 이르지만, 특유의 입담과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화정과 이영자는 올해 각각 58, 51세가 됐다. 두 사람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용기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다”, "당당해서 좋다”, "아름답고 멋지다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