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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강경헌,‘불타는 청춘’ 최성국.김광규 남심 올킬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새 친구 강경헌이 함께한 정선여행이 공개됐다.

강경헌의 수줍은 등장에 구본승이 이성을 잃었다. “머리가 뭐가 묻었다. 아름다움이 묻었다라며 아재개그를 구사하는 건 기본. 입이 트인 그 모습에 김부용은 형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이렇게 말이 많았나?”라며 당황했다. 구본승은 나 원래 말 많다. 오늘 날이 좋아서 그렇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으나 김부용은 이런 구본승은 20년 만이다라고 거듭 말했다.

여기에 강경헌의 오빠발언까지 더해지면 구본승은 그대로 녹아내렸다. 스스로 머리 위로 꽃 CG를 넣어 달라고 주문했을 정도.

그런 강경헌의 등장에 최성국과 이하늘을 비롯한 청춘들 역시 환호했다. 강경헌은 44세 나이를 무색케 하는 최강 동안미모의 소유자. 특히 드라마 구해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광규는 유독 반색했다. 강경헌의 미모에 단번에 빠진 모습을 보여 청춘들의 놀림을 받기도 했다.

강경헌은 슈퍼탤런트 출신으로 데뷔 22년차 여배우다. 그녀는 경팔이라 불릴 별명을 밝히고도 이름으로 불리길 바란다며 대부분 내 이름을 잘 모른다. 강까지만 기억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