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효도르, 프랭크 미어 1라운드 KO로 제압

[데일리메일=하유미 기자]격투기 선수 에밀리아넨코 효도르(Emelianenko Fedor)28(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 로즈먼트의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198’ 메인이벤트서 경기 시작 48초 만에 프랭크 미어를 꺾었다.

이날 효도르는 타격전에서 프랭크 미어를 압도 했고 이후 강력한 왼손 공격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파운딩을 퍼부으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미어를 제압한 효도르는 4강에 진출하며 차일 소넨(Chael Patrick Sonnen)과 결승 진출을 두고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효도르의 다음 상대 체일 차일 소넨은 UFC 시절 2차례 미들급(-84) 1번의 라이트헤비급(-93) 타이틀전을 경험한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