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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히어 애프터` 누리꾼 반응 후끈➟일본 대지진 쓰나미로 중단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29EBS 일요시네마에 영화 '히어 애프터'가 방영 중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겨진 사람의 슬픔을 잘 보여주었다","인생의 삶과 죽음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초반 쓰나미 장면이 압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1년 개봉한 이 영화는 배우 출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만든 작품이다. '히어 애프터'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죽음'에 영향을 받은 세 사람, 조지(맷 데이먼 분)와 마리, 마커스(조지 맥라렌, 프랭키 맥라렌 분)의 이야기를 다룬 초자연 스릴러 영화다.특히 이 영화는 개봉 당시 일본에서는 상영이 중단된 바 있다. 이유는 일본 대지진의 쓰나미 효과와 영화이 소재가 겹친다는 이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