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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민유라, 의상 끈 풀려도 당황하지 않고 겜린과 ‘불꽃 댄싱’

[데일리메일=하유미 기자]11일 오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경기가 열렸다. 여자 피겨 최다빈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하고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는 아이스댄스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다.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민유라는 경기도중 의상 끈이 풀려졌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않고 불꽃 댄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