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뉴스룸’ 전미라“정현,아빠 감독.엄마 물리치료사.형 테니스선수➩테니스페밀리”

[데일리메일=하유미 기자]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가 출연해 호주 오픈 4강에 오른 정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전미라는 초등학교 때부터 후배로 지켜보고 같은 팀이라 같이 생활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미라는 정현은 전형적인 플레이를 하는 스타일의 선수는 아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특이한 테니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미라는 아빠는 테니스 감독님, 어머니는 물리치료사, 형도 테니스 선수고 모든 가족이 정현을 위해 움직인다고 할 정도로 한 팀이다. 그런 것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미라는 어릴 때부터 굉장히 특이한 테니스를 했지만 정현이 갖고 있는 강한 멘탈, 의지, 테니스밖에 모르는 집요함은 어릴 때부터 있었다이 친구가 큰 일을 언젠가 낼 거라는건 어릴 때부터 예상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