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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부산영화제-‘파격 드레스’서신애, ‘제2의 아찔한 노출 오인혜 학습효과 역습’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배우 서신애는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화이트 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한 가운데 이틀 연속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역 배우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단 서신애는 가슴이 깊이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등자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서신애는 13일 오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여전히 식지 않는 관심을 증명했다.

서신애의 패션은 지난 2011년 참석한 배우 오인혜는 아찔한 드레스를 연출했다. 오인혜는 노출패션으로 이슈가 됐다. 그는 과감한 노출을 위해 드레스의 어깨끈을 수선해 입고 파격적인 섹시함을 뽐냈다. 그녀의 노출이 대중들의 시선은 사로잡았으나 선정성이 지나쳤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