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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낭랑 18세’ 서신애, 과감한 노출➪“난 이제 소녀 아닌 숙녀!!”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는 세계 75개국 298편의 영화가 부산 영화의전당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1012일부터 21일까지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