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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정미홍“김정숙, 옷 못입어 한맺힌 졸부복인➨사치부릴 시간에 영어공부나 해라”

[데일리메일=이준혁 기자]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지난 5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김정숙씨에게 자기 관리 좀 해라, 당신이 영부인이랍시고 남편따라 외국가서 하는 거 보면 국민으로서 참 쪽팔린다고 조언 한마디 했더니 영부인 모욕이라며 난리 법석입니다"라며 "지금 지속적으로 저에 대해 참혹한 욕설로 모욕하는 자들을 추적해 경찰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형사 뿐 아니라 민사 소송도 다 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정 대표는 "저는 작성한지 며칠이 된 구문을 가져다 갑자기 선동하는 건, 개성공단에 몰래 전기 대주는 이적 행위가 있었다고 터져나온 걸 김 빼려는 음모가 아닌가 의심이 생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논리도 없고, 팩트도 무시한 채, 무조건 감성팔이 쇼에 넘아가 누가 조금만 비판해도 악다구니 치는 무뇌 족속들이 너무 많은게 이 나라의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 대표는 지난 1"취임 넉달도 안돼 옷 값만 수억을 쓰는 사치로 국민의 원성을 사는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행태를 하고 있습니다""옷을 못 해 입어 한맺힌 듯한 저렴한 심성을 보여줍니다"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이어 "외국 나가 다른 나라 정상 부인들과 말 한마디 섞는 것 같지 않던데, 사치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좀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시길"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