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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아이돌학교’ 이해인 아버지 호소➪“나이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도전”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지난 2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서는 마지막 생방송 평가가 진행된 가운데 이해인이 탈락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후보에 오른 18명의 학생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끼를 자랑했다.

최종 투표 결과 노지선이 1위에 올라 데뷔 센터는 물론 킬링파트 독점, 자신의 화보가 포함된 스페셜 앨범발매를 차지했다.

이어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가 멤버로 합류했으며 방송 초기부터 화제의 인물이었던 이해인은 아쉬운 탈락을 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이해인의 아버지가 올린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해인의 아버지가 제 딸에게 한 표를 보내 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엠넷에서 방영하는 아이돌학교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제 딸 이해인이 나오고 있다면서 지난주 6등을 하긴 했는데 걸그룹으론 나이도 좀 있다 보니 간당간당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이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도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딸 인생전체로 보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지금껏 7년 동안 연습생 했던 게 억울할 것도 같다면서 탁구코치로 더 뒷바라지 할 여력도 없을 것 같아 부모로서 마지막 최선을 다해줘야 될 것도 같아 이글을 올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