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데일리메일]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인양 지원 의혹’가짜뉴스 106일만에 재회➮진상규명 의지천명

[데일리메일=정미정 기자]박근혜 전대통령 파면후 치러지고 있는 장미대선 기간중 지난 52SBS는 지난 28시 메인뉴스에서 '차기 정권과 거래? 인양 지연 의혹 조사'라는 제목의 단독보도를 내보냈다. 특히 '거래'라는 용어를 쓰면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해수부와 인양시점을 두고 거래를 한 것처럼 비쳐져 논란이 일었으며 법정으로까지 번졌다.

이런 곤혹을 치른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등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사과의 뜻을 표명하고 진상규명 의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이 세월호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