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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일본 나가노현서 규모 5.7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데일리메일=국제팀]25일 오전 72분께 일본 나가노(長野)현 남부에서 규모 5.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지역에 따라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감지됐으나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잡이 등을 잡지 않으면 걸어가기 힘들고, 집 안 책장에 있는 책이 떨어지는 정도의 흔들림이다.

일본 정부는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