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LPGA-리디아 고, 메이저 3연승 문턱서 좌절

[데일리메일=이유정 기자]헨더슨은 13(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클럽(71·6624야드)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 버디 5개로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리디아 고를 추격했다.

합계 6언더파 278타로 리디아 고와 동타를 이룬 헨더슨은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525천 달러(61500만원)이다.

19979월 생인 헨더슨은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