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트위터 누리꾼“박근혜,타임스퀘어 대선출마‥박정희.전두환 독재‘타임캡슐’본격 개봉?”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10일 박근혜 1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에서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가운데 SNS상의 누리꾼 사이에 타임스퀘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누리꾼은 “후미진 영등포 골목이 이미지 쇄신한지 얼마 안됬는데 독재의 딸, 피의 광장이 될지도 모른다니.참 민폐할무니네“@monguc: 나와 여친의 데이트 장소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박근혜가 대선출마 선언 한다고 합니다. 누구 맘데로? 이제 타임스퀘어 안가!”라며 비꼬았다.

gree(no-FTA)도 ‏“대선출마를 밝힌다며 그 장소를 '타임스퀘어'로 정했다는데 아마도 1970~80년대에 박정희와 전두환이 심어놓은 유신과 군사독재 '타임캡슐'을 본격적으로 개봉하려는 모양이다.”고 남겼다.

혼자부는바람은 “박근혜 1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서 대선출마 선언 http://durl.me/2qz434 언론 노조 파업에대해서 노,사가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무슨 대권이란 말인가.."국민행복??" 국민을 독재의 수렁으로 다시 몰아 넣지나 말아라!”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