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데일리메일]IS, ‘팔미라 사자상’ 파괴…과거 동성애자 처형 처참

[데일리메일=국제팀]이슬람 수니마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팔미라 사자상'을 파괴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동성애자 처형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5(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IS가 동성애자 남성을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처형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IS는 지난 1월과 2월에도 동성애자를 같은 방식으로 처형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이번에 IS가 파괴한 '팔미라 사자상'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가치 높은 유산이다. 팔미라 사자상은 아랍 여신 알랏의 이름을 딴 것으로, 기원전 1세기에 지어졌다. CNN"팔미라 사자상의 가치는 수천억 달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