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35살전 결혼 진실 접근중

[데일리메일=스포츠팀]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제기되며 과거 김연아의 결혼 발언이 또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8일 오전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 회사는 지난해 36일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 상무)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며 한 연예 잠입 취재 전문 매체의 보도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비슷한 시기 김연아의 결혼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연아는 같은해 34일 팬 미팅 행사 때 결혼 예상 시기를 언급했다.

당시 김연아는 10년 뒤 결혼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생각은 없지만 (한국 나이로) 35살에 결혼하지 않으면 너무 늦지 않느냐"고 답했다. 35살 안에는 어쨌든 한 남자의 아내가 되겠다는 결혼관을 에둘러 드러낸 것이다.

해당 인터뷰는 열애설이 나기 전 최근 인터뷰로 당시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가 김원중과 진지한 미래까지 염두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