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피겨여왕‘이토 미도리’의상 입고 재기 성공

[데일리메일=이유정 기자]일본의 '마이나비베아' 뉴스에서 시와다 아키 칼럼니스트는 "한 선수들이 착용하는 의상은 기본적으로 맞춤형으로 곡의 이미지에 맞게 만들어간다는 예를 들면서, 발레 음악과 영화 사운드 트랙라면 연기하는 주인공이 와서 옷을 닮은 의상이되는 경우가 많아 사용하는 곡이 같은 선수가 있으면, 비슷한 의상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고 선수의 대부분은 댄스 의상을 만들고있는 전문가에게 부탁을 하지만, 원재료비 이외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에게 의상 작성을 부탁하는 선수도 적지 않다"라고 말했다.

"아사다 마오 선수도 이토 미도리 선수의 의상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 적이 있다"고 말해 되물림 되는 '중고 피겨의상'에 설명했다.

한편 아사다 마오는 지난 29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8.03점을 얻었다. 결국 아사다 마오가 세계 신기록인 쇼트 점수 78.66점과 합쳐 총 216.69점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