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라넷에서 2:1 ㅅㅅ한 썰

  • No : 374690
  • 작성자 : 정회원봉
  • 작성일 : 2018-01-14 05:53:02
  • 조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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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라넷에서 2:1 ㅅㅅ한 썰



난 피방알바 다니는 찐따야 오전에 퇴근한뒤 칼같이 집으로 베르하지.

금딸기간도 2일이나 지났겠다 봉인을 해제하려는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여자를 배운건 와 야동밖에 없는데. 언제쯤 하나싶었지

뭐 이곳저곳 눈팅하면 소라넷을 알텐데 가입은 예전에하고 새내기작가 인증도 예전에했지

혹시나하는 마음에 로그인하고 글을 쓰려는데 써지더라?

별수있나 난 방바닥에서 내 존슨을 마구 폰으로 촬영한뒤 잘나온부분만 편집해서

서울 17 아다라는 심플한 제목으로 글과 사진을 올렸지

올린뒤 이곳저곳을 눈팅질 한다음 10분이나 지났나

한번 쪽지 확인해보니까 왔더라고 내용은 초대남 관심있냐는 문구였어

왠떡이냐 ㅋ 틱톡으로 대화하고싶단다.

근데 말좀하니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가도 되냐고하니 된대

백석역? 아무튼 지하철타고 쭉 가는데 뭔가 무섭더라 장기도 털리고 배에도 탄다는 글이많으니.

캘리포니아 모텔? 70*호로 뭐 주차장뒷편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아무튼 방문앞에서서 초인종누르니 그냥 평범한 30대? 남성분이 어서오라고 하더라

말씀을 하셨는데 내용이 일단씻고 하고난뒤 어색할수있으니 옷 현관앞에 놔두고 끝나면 바로나가라

이런말이였어. 나 하는도중 지갑털려고했나 아무튼 의심이 들긴하지

몸 씻고, 머리감고, 이도 닦ㅋ 은뒤 방에 입 ㅋ 장

여성분 스팩이 30대 후반이라고 말했는데 오우 30대 초중반? 같이 생기시고

몸두 야무지고 머리도 생머리ㅋ에 노란색염색 ㅋㅎ

남성분이 침대에 누우셨는데 그옆에 누우라는거야 누웠더니 갑자기

여성분이 폭풐사카시

오우 진짜 말로표현못하는 그런느낌인데 남성분은 옆에서 기분좋지? 기분좋지? 라고하는데 대답도 안함 ㅋ

막 하는도중 여성분이 '어떡해 얘 얼굴도 작고 내 조카닮았는데 물건크기는 흑인이야' 라면서 정성스럽게 해주심

와 돌아버리겠는데 갑자기 그만두고 그 여성분이 누우셨는데 남성분이 여자팬티 한번도 못벗겨봤지? 하면서

벗겨보란다 ㅋ 진짜 천천히 벗겼는데 별로 감흥은 없고 벗기고난뒤 m자로 벌리는데

막 에서 보징어냄세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그분은 관리를 잘하셨는가 냄세는 안나더라.

안나면 별수있나 폭풍보빨했지 근데 막 쇠맛나고 손 집어넣었는데

집에 세븐틴 에볼루션 있는데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더라고 오 ㅋ

하는도중 남성분이 콘돔을 딱 던지는데 ㅋ 씨익 웃으시더라

근데 한번도 씌워본적이 없어서 낑낑대고 씌우니까 와 존나아프더라

여성분 앞으로 다가가는데 너무 아퍼서 버프가 풀림 ㅎ 여성분이 측은했는지 그냥 콘돔 빼주시더라

그래서 어거지로 넣었는데 음.. 생각보다 별로더라고

여튼 막 쑤셔댔는데 당연히 내 존슨도 레벨이 올라가지 ㅋ

여성분 말 없다가 존슨만렙되니까 막 미쳐가더라 일부러그런진 몰라도

앜 쌀꺼같아요 하니까 꽉 끌어안으면서 안에싸 안에싸하면서 다리로 날 감싸드라

우왕카ㅗㅋㅋ 처음인데 74도함 ㅋ 기분 개좋음

근데 딸은 한번치면 버프풀려서 하기싫어지는데

버프는 풀렸는데 하고는 싶더라고 그래서 앞에서 딸치면서 어거지로넣고 막 쑤셔댔는데

뒤에서 남성분이 삽입장면 폰카로 찍고있더랔ㅋㅋ

별로 느낌도 없고 조져야겟단 느낌만 들어서 쑤셔대고있는데 쌀거같아? 쌀거같아? 하더라

그래서 오늘내론 싸진 못할꺼같아요 하고 쑤셔댔는데 한 5분쑤시고 자기 소중이아프다고 그만하잔다

진짜 쌔게 했는데 아프긴 한가보더라

ㅇㅇ 셋다 버프풀려서 남성분이랑 같이 씻으면서 대화하고 집으로 베르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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